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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길주기 | 2004/02/09 15:54 | 성희.. | 트랙백 | 덧글(3)

쉽게 뱉어서는 안될 말...

끝까지 책임지는 것도 사랑이고..
끝까지 바라보는 것도 사랑이고..
끝까지 기다리는 것도 사랑이다..

사랑은 첫눈에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다..

마지막 순간에.. 끝순간에 이루어지는 것이 사랑이다..

끝까지 지켜줄 자신이 없다면..
끝까지 믿어줄 자신이 없다면..
끝까지 변하지 않을 자신이 없다면...

사랑한다는 말은 쉽게 뱉어서는 안되는 것이다.

by 길주기 | 2004/01/16 10:28 | 좋은글.. | 트랙백 | 덧글(5)

자주만나는 사람들..

ㅋㅋ 누가누가 더 닮았나여??
제가 다 사랑하는 사람들이에여^^!!
셋이 모여서 놀면 잼있답니다..근데 한사람이 자꾸 안놀려고 그래여..
그래도 만나면 잼있게 노는 우리 3인방..모두모두 사랑해~~♥

by 길주기 | 2004/01/13 13:52 | 성희.. | 트랙백 | 덧글(3)

가슴깊히 새겨둘말..

뼈저리게 느낀다..

by 길주기 | 2004/01/12 15:27 | 좋은글.. | 트랙백 | 덧글(4)

오랫만에 올리는 사진

정말 오랫만에 글도 남기고 사진도 올린다..
나 왜이렇게 게을러 졌을까?? 이글루에 알던 사람들도 잊어 버리겠당,,
활동 열심히 해야징...

by 길주기 | 2004/01/12 11:48 | 성희.. | 트랙백 | 덧글(5)

남자와 여자

남자는 항상 여자의 첫사랑이 되는것을 원한다.

반면 여자는 좀 더 미묘한 본능이 있어서,

그들이 남자의 마지막 로맨스 상대가 되길 바란다.

by 길주기 | 2004/01/07 19:05 | 오늘은.. | 트랙백 | 덧글(7)

노팅힐

I'm just a girl...
standing in front of a boy, asking him to love her.

나도 그저... 여자일 뿐이에요.
이렇게 한 남자 앞에 서서...
나를 좋아해 달라고 간청하는......

-노팅힐 '쥴리아 로버츠' 대사 中-

by 길주기 | 2004/01/06 10:44 | 좋은글.. | 트랙백 | 덧글(8)

작은 고백..

너만큼 날 기분 좋게 한 사람은 없었고
너만큼 날 화나게 한 사람은 없었어
너만큼 나에게 감동을 준 사람도 없었어
너만큼 좋아한 사람 아직 없었고
너만큼 날 가슴 아프게 한 사람도 없었어
너로 인해 사랑이란걸 알게 되었고
너로 인해 세상이 아름답다는 걸 알게 되었어
이 세상에 네가 있다는 사실에 난 오늘 하루도 행복해
너의 행동 하나 하나가 내겐 너무 소중해
너의 눈, 코, 입 모두가 아름다워보이고
내 가슴 속엔 아직 너의 이름 석자가 깊이 새겨져 있어
내 머릿 속엔 온통 너의 생각뿐이고
내 눈 속에 아른거리는 너의 얼굴이 있고
내 입 속엔 너에게 하고픈 ' 사랑해 ' 라는 말이있어
너를 사랑하는 난 행복해
너를 알게된 걸 하늘에 감사해
너외엔 아무 것도 생각하고 싶지 않아. 이 세상 어떤 그 누구도.
너만 보면 아직도 내 가슴은 언제나 처음처럼 떨리고
니가 사랑하는 사람까지 사랑할 자신있고
니가 원한다면 미련없이 떠날수 있어. 자신은 없지만.
니가 원하는 일이라면 어떤 것이든 할 수 있고
너는 나의 영원한 천사야
난 영원히 널 사랑할 자신 있어
널 위해 천일기도, 아니 만일기도라도 할 수있구
널 위해 내 목숨도 버릴 수 있어
내 삶의 주인공은 언제나 너였으면 좋겠어
날 떠나는 널보며 행복을 빌어줄 수도 있어
네가 떠나는 이곳에서 영원히 널 기다릴 수도 있구
우리 이 세상에서 사랑이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
다음 세상에서라도 널 찾아 다닐꺼구
니가 또 다시 날 외면한다면
나 평생을 혼자 널 그리워하며 살 수도 있구
그 것조차 허락할 수 없다면, 조용히 눈물 한 번 흘릴수 있어.
네가 이 세상에 없다면 나 또한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을거야, 영원히.
세상이 모든것을 다 준다 하여도 너와는 바꿀 수 없어
이 세상에 네가 있으니 나두 있는거야
넌 항상 내 상상속에 왕자님이구
난 그런 널 기다리는 백설공주야
난 네가 볼 수 있는 곳에 언제나 처음처럼 같은 모습으로 있을꺼야
너만을 위한 시도 쓸수 있고
떠나려는 너를 자꾸 붙잡고도 싶어
난 항상 너의 수호천사이구
너를 너무너무 좋아하구
너를 조금은 사랑하구 싶구
너 아니면 내 인생은 아무런 의미가 없는거야
이미 난 내가 아닌 너의 일부 슬픈 발라드 노랠 들으면 니 생각이 나구
네가 기쁘면 나두 기쁘구
네가 가슴아파 한다면 난 너보다 더 많이 아파할꺼야
니가 슬프면 난 더 슬퍼.
네가 아파야 한다면 모두다 내가 대신 아파주구 싶구
우린 잘 될 수있을꺼야. 라구 항상 생각하구
널 항상 지켜주구 싶어
너에 대한 관찰 일기두 쓰고싶어
난 항상 너의 보호를 받구 싶구
그렇게 만들 자신두 있어
너의 얼굴에 그늘이 져야 한다면 그 그늘 내가 다 가지고 싶구
너의 머릿 속엔 온통 나만의 생각으루만 채우고 싶어
너를 나의 감옥으로 만들어도 좋아
난 항상 그 속에서 날아가지 않는 새가 되고
넌 그런 날 사랑만 해주면 되구
너를 위해 노래하고 싶어
그런 나도 너의 노래를 듣구 싶어
나를 보며 웃는 너의 얼굴 보구두 싶구
난 니꺼, 넌 내꺼-
너의 생일이 나에게는 그 어떤 날 보다도 소중해
날 태워 널 비추듯 내게 있는 모든 헌신적인 사랑 너에게 모두 다 주구 싶구
네가 어떤 병에 걸려 이세상을 떠나게 된다면.
나 또한 널 따라 갈꺼야...
넌 그런 나의 사랑 받아주기만 하면 되고
나 매일 밤 널 비추는 별이 되구 싶어
넌 이런 날 위해 하루에 한 번만이라도 봐주면 되구
너 다른 사랑해두 널 위해 모든걸 바친 나, 기억해 주믄 되구
그것조차 영 힘들면 내 사랑의 추억
기억속에 넣어 그리울 때마다 꺼내어 생각하면 되구
나 그런 너의 모습 보며 행복해 할꺼구
너의 기억속에 내가 조금이나마 자리할수 있다면
나의 삶의 주인공이 꼭 네가 아니어두
나를 기억해 주는 니가 언제나 있다면.
언제나 난... 영원히 널 사랑할수 있어…♡
넌 나의 영원한 사랑이야-

by 길주기 | 2003/12/29 11:23 | 좋은글.. | 트랙백 | 덧글(10)

─────────기분좋은생각☆★






。  아침에 눈을 떴을떄..
。          니가 곁에 있었으면 좋겠따.....
。。。。。。。。。。。。。。。。。。。。。。。。。。。。。。。
───────────────────────────────

by 길주기 | 2003/12/18 10:21 | 좋은글.. | 트랙백 | 덧글(14)

너 맞구나..

온다고 글을써놨길래..정말 올까봐...
어제 많이 추워서 정말 올까봐서 창문열고 보구있었는데..
걱정되서..
올 시간이 지난거 같아서 누워있었는데 오토바이 소리가나서 쳐다봤었어..그래서 혹시나 넌줄알고 전화했었는데 목소리들으니까 집인거 같아서 다행이라고 생각했었는데..너맞구나..

by 길주기 | 2003/12/18 10:18 | 오늘은.. | 트랙백 | 덧글(2)

...............

웃음도 눈물도 그렇게 오래 가는 것은 아니다.

사랑도 욕망도 미움도 한 번 스치고 지나가면,

마음 속에 아무런 힘을 미치지 못하는 것이라고 나는 생각한다.

그렇게 얘기하고나서 속시원할줄 알았는데..
점점 조금씩 내가슴속이 타드러간다...
조금 아주 조금만 힘들뿐이야.......
아주 조금.................
나때문이아니라..

by 길주기 | 2003/12/17 22:02 | 오늘은.. | 트랙백 | 덧글(10)

왜??

"엄마, 저 사람들은 왜 헤어져?"

"응? 사랑하지 않으니까."

"그럼 왜 사귀었던거야?"

"요즘사람들은 말이지.. 사랑을 준다는게 뭔지 아직 잘 모르거든."

by 길주기 | 2003/12/17 14:38 | 좋은글.. | 트랙백 | 덧글(10)

12월17일

사랑은..
같이 살 사람을 찾는 것 이아니라
같이 있지 않으면 죽을것 같은 사람을 찾는 것 이다.

왜 날 건드렸어..날 가만히 냅뒀으면 됬자나..
내가 됬다고하면 된거 아니야? 왜 사람 밟아 버리는데.
내감정 니가 알기나하니? 이게 날위해서 그랬던거야?
내가 먼저 말꺼내서 미안하다..
이런 일이 올거라 짐작해서인지. 담담하다..
예전엔 이런 생각 해본적 없었는데.

by 길주기 | 2003/12/17 14:20 | 오늘은.. | 트랙백 | 덧글(3)

12월16일

상두 잼있게 봤었는데...
짬을내 글을 올린다..비몽사몽 상태에서 일하려니 무지 힘들다...
그리고 너!!
내가 토욜날 약속잡았다고 말 그렇게 할래~~
니가 그렇게 말하믄 미안하면서도 괴심해서 나 말 좋게 않나온단 말야..
알것냐..
그러고 보니 나도 마니 무뚝뚝해진거 같애..아닌가?
내가 무뚝뚝해 진건 다 너때문이야..이 치사 뿡아~~
밑에글 일고 덧글 남겨!

by 길주기 | 2003/12/16 13:43 | 오늘은.. | 트랙백 | 덧글(5)

중독

두려움 없이 사랑하라.
중독될만큼 가슴아프고도, 정열적이고도 아름다운.. 그런 사랑을 하라.

-우리나라 여성의 평균 수명은 78세, 남성은 70세 내외이다.
만약 27세 여성과 32세 남성이 결혼해서 평균 연령을 산다고 하면
이 부부가 함께 살수있는 시간은 38년이고,
13년 정도는 여자 혼자 살아야 한다는 의미가 된다.
30여 년의 결혼생활동안 부부가 함께 보낼수 있는 시간은
(잠자는 시간을 빼면) 5년이 채 안된다고 한다.
아옹다옹하며 고통과 아픔으로 보내기에는 너무나 짧은 인생이다-

그러니.. 사랑하라.
평생 후회안할만큼, 미쳐버릴만큼, 죽도록 사랑하라.
사랑만큼 아름답고 모두가 동감할수 있는것이 어디있겠는가.
난 평생 사랑하고 죽을수 있다면 소원이 없을꺼 같아...
이 세상에 단 한 사람과...
죽을때까지 죽도록 사랑하고
마지막 눈 감을때도 다음 세상에 다시 만나
이렇게 또 사랑하자 약속할수 있다면 얼마나 행복한일인가..

결코 사랑하는걸 두려워말라.

by 길주기 | 2003/12/16 13:25 | 좋은글..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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